안녕하세요.와주셔서 감사합니다.작고 소중한 평화를 만들어가는행복을 드리는 청년 큐레이터PeaceMaker 민경호 입니다.저의 기록과 발자취를 여기저기 남기고 있습니다.당신의 작은 응원과 사랑은당신에게 되돌아 가며,사랑하는사람에게 되돌아 갑니다.또한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.#LAVAF for Peace